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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분재관리법] 12월 분재관리
작성자 충무분재예술원 (ip:)
  • 작성일 2011-09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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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9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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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전국적으로 겨울이 도래하고 고산식물이나 북방식물,산초류는 처마밑이나 보호실에 옮겨 월동에 들어간다.
보호실은 건조되기 쉬우므로 화기와 살수를 해준다.

*관수는 햇빛이 나서 기온이 오르면 물을 줄여서 준다.

*물방울이 남는 분재는 냉해에서 지키기 위해 실내에 넣는다.

*꽃이 일찍 피는 분재는 첫서리나 첫눈을 맞힌 뒤에 보호실에 넣으면 좋다.

*찬비를 맞혔을 때는 물주기를 하지 않는다.

*보호실의 분재는 비교적 건조가 빠르므로 잔가지 끝의 말라틀기를 막기위해 안개물을 준다.

*마침내 동장군이 도래하므로 분재는 미리 보호해둔다.이제부터 겨울막이를 해서 보호할것.
일찍 꽃이 피는 분재의 보호조치를 하는 것외에 분재의 손질은 거의 없어지고 급변하는 기상상황에
대처하여 보보 관리를 철저히 한다.

*일찍 피는 매화분재,정월보호장식용 분재의 처리.

*겨울의 관수는 날씨가 맑고 기온이 오른뒤(정오경) 분의 건조도,건조의 지속에 따라서 주로 물을
가감한다.

*적설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강설시에는 눈을 치워준다. 보호중의 분재는 충분히 햇볕을 쬐이고 통풍을 잘해주며
건조를 막기위해서 안개물을 많이 준다.

*철쭉은 물을 매우 좋아하므로 겨울에도 오래동안 물을 주지 않으면 부작의 원인이 된다.

*보수력이 있는 녹소토(또는 부엽토)를 사용하므로 분속이 얼기 쉬워 겨울의 관수는 신중을 기한다.

*겨울에는 표토가 말라있어도 속이 얼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해 보고 필요량을 준다.

*보호실에 옮긴 철쭉은 뿌리끝까지 촉촉할 정도로 물을 준다.

*산당화는 중국이 원산지인 낙엽저목이다. 뿌리목에서 잔가지가 나오면 그루서기가 되기 쉽다.

*초봄부터 4월경까지 계속 핀다. 또 결실되면 오래 열매를 붙여두는 것이 나무를 피로하게 하므로
적당히 관상하며 따버린다.

*산당화는 꽃이 지고 난 후나 가을에 이식한다.

*관수는 사계절을 통해서 비교적 습기가 있는 쪽을 즐기므로 장시간의 건조는 부작의 원인이 되며
야간의 냉해를 막아준다.

*늦가을 부터 초겨울에 꽃봉오리가 나오므로 자라난 새가지(꽃이 안달린다)를 절재하여 수형을 가꾼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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